센다이

죠젠지도리(길)

나무의 도시를 상징하는 느티나무 가로수가 줄지어 서 있는 죠젠지도리(길). 중앙분리대의 산책로에는 그레코의 ‘여름의 추억’과 크로체티의 ‘목욕하는 여자’ 등의 청동상이 세워져 있어 야외 갤러리 같은 분위기.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는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