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 배우기

동일본 대지진 배우기

센다이를 포함한 동일본 지역은 2011년 3월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특히 해안은 쓰나미로 의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따뜻한 지원을 받고, 부흥을 향해 착실히 노력을 계속하였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의 교훈에서 자연재해의 위협 및 방재대책의 필요성에 대하여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미야기관광 부흥지원센터 메일주소
miyagikanko305@ray.ocn.ne.jp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센다이의 지진 재해부터의 부흥이나 쓰나미 피해를 입은 해안 지역의 지진 전후의 상황을 배우려면, 지하철 도자이선 아라이역 내에 있는 “센다이 3.11 메모리얼 교류관”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시설에서는 센다이 시내의 지진 부흥 상황에 대한 상설전시와 다양한 단면에서 지진 재해을 전하는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 : 지하철 도자이선 · 아라이역 내
요금 : 무료

만약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면 센다이를 기점으로 이시노마키, 나토리 및 미나미산리쿠 같은 해안에 있는 도시를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미야기관광 부흥지원센터”는 목적에 따라 시찰시, 받아들일 단체 및 가는 방법 등의 소개를 외국어로 안내하고 있습니다.